Pre Qualified vs Pre Approval

부동산을 구입할때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이 모게지 Lender 에 전화를 해서  Pre Qualified letter 나 Pre Approval Letter 를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Pre Qualified 는 모게지 브로커나  Lender에게  전화로 바이어의 재정 상태를  다운페이, 인컴을  구두로 알려주고 받는것입니다. 

그럼 모게지 브로커가 바이어의 말을 믿고 바로 Prequalified letter 를 발급합니다. 

하지만 Pre Qualified letter는 오퍼를 넣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많은  부동산 중개인들은  Pre Approval letter  를 요구합니다  

Pre Approval Letter 는 랜더가  크레딧 서류, 인컴, 세금 서류등  랜더가 서류를 받고 재정상태 전반을 확인후 발급해주기 때문에 더욱더 믿을수 있는 Letter 입니다. 

바이어는 맘에 든 주택을 선정후 오퍼를 넣을때 꼭  Pre Approval Letter 를 셀러에게 제출합니다.   셀러쪽에서는 Preapproval letter 를 보고 바이어가 은행 융자를  무리없이 받을걸로 믿고 오퍼를 받아들입니다.   

은행에서 크레딧 리포트를 확인하고 크레딧 카드나 은행에 얼마나 빚이 있고 만약 빚이 있다면 제대로 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은행에서는 바이어가 매달 내야할 지출과 들어오는 수입을 주택 구입후 세금, HOA , 원금, 이자, 그리고 나머지 크레딧 카드에 나온 지출을 매달 내야할 지출 , 비용을 기준으로 이자율이 정해집니다.

바이어들은 막연히 본인 재정상태를 생각후 주택 쇼핑을 시작하지만 Pre Approval Letter 를 은행에서 받은후 주택 쇼핑을 시작하는걸 추천합니다.

Author: @njtotal.com

NJ TOTAL은 뉴저지 부동산 리스팅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입니다. 고객분들께서 뉴저지에 부동산을 구입하는것을 도와드립니다. 저희 에이전시는 저희 고객님을 위해 가장 합리적이고 경제적으로 고객들의 부동산 투자를 위해 부동산 선정 부터 모게지와 변호사 선정까지 처음부터 크로징 그리고 구입후 메이텐넌스 까지 도와 드립니다. I am a licensed real estate salesperson with a natural knack for client relationships. My job involves using advertisements to promote the sale or purchase of a property, working with appraisers to determine a fair value, and negotiating on behalf of my client. I got into the business with a love for evaluating my clients' needs as well as helping facilitate their transitions as seamlessly as possible. As a property owner myself, I inherently understand the stress that comes with navigating a turbulent real estate market. For this reason, I've always strived for integrity and respons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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